불꽃처럼살다간여인전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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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라드 조회 0회 작성일 2021-06-14 15:59:5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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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아카이브] '불꽃처럼 살다간 영혼' 전혜린 님

모든 삶은 위대하다.
전혜린님의 아카이브 입니다.
책부자 지혜서원 : 누군가의 죽음이 이토록 막막하고, 먹먹한 건, 떠난 사람이 상실한 삶만이 아니라, 남겨진 우리의 상실도 커다랗기 때문입니다...
김택수 : 배경음악 안 끌래?
코토바니데키나이?
넌 한국 기자냐?
이화진 : 젊은 날의 나를 지켜주고 살게끔 해줬던 님
테르 : 난 이 책을 다 버렸네. ㅠㅠ
주리 : 물론!
대단한천재였다고
불후의천재였다고들었읍니다.
근데.
제가한마디만하겠는데요.
저도전혜린에대한.
책을좀.읽었는데.
전혜린이.
물론!
수면제과다복용으로.
자살로판명됐죠.
근데.
전혜린은.
원래가불면증이있어서.
수면제를자주복용했답니다.
그래서.
그때먹은수면제가.
잘려고먹은건지.
죽을려고먹은건지.
그건.정확히!
알수없답니다.
그리고.유언장도없있다네요.
그니.
100퍼센트자살이라고알지는마시길
바랍니다.

[오디오북] 전혜린/그리고 아무말도 하지않았다2

▶️전혜린[1934 - 1965]

뮌헨대학교 독문학과 학사
1964년 성균관대학교 조교수
서울대학교 강사
이화여자대학교 강사

▶️저서 및 역서
ㆍ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ㆍ이 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ㆍ압록강은 흐른다 번역
ㆍ생의 한가운데 번역
ㆍ데미안 번역



▶️전혜린님의 문장과 함께 합니다.



#전혜린에세이 #목마른계절 #오디오북
큐티하는 여자 [Woman with Bible] : 오~전혜린 엣세이, 얼마만에 접해보는 전혜린인지 ~
Jenny Oh Art : 전혜린 수필 ᆢᆢ릴케가 살던 방가로가 그대로 있다. 라이너마리아 릴케 얘기도 등장하는군요.
전혜린도 릴케도 문학사에 큰 인물 .
김예서 : 감사해요~니나님 잘들었습니다~~♡♡
모든날의기적miracle이경연 : 전혜린이 살았던 뮌헨의 교외는 어떤 풍경이었을까요?
궁금해하는 순간 풍경들을 세세히 묘사해 주시네요 들으며 그려봅니다 자스민, 마가렛, 전나무.. 듣기만 해도 그리움이 느껴지네요 앞산 맨발로 내려가며 듣습니다
편안하고 정겨운 목소리
Antto Cochon 아줌마 목공 : 전혜린님은 지금 쓰여지는 작가적 표현들을 이미 그 시기에 다 사용을 했었군요..^^ 아니면 지금 작가들이 전혜린의 글 표현들을 사용하고 있는거겠지요..^^ 시대를 초월한 글을 썼던 전혜린님 - 그의 글이 지금도 사랑받는 이유인가 봅니다 낭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댕댕이님~~^^

전혜린, 그리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1부 - 감히 한국 인문학의 선구자라 할 만한..

세계 인문학 대도서관 http://knowsuperpower.com/
인문학에 대한 사랑을 알고 처음 만난 여인 - 전혜린 님께 헌정하는 영상입니다!!

어디 길모퉁이라도 돌아서다,
갑자기 마주치면 다리에 힘이 풀려,
풀썩 주저앉을 무게로 다가오는,
시대 지성의 대명사!!

지금은 절판된 지 오래라
구하기 어려운 책이 되었지만,
이 책 한 권이면 다른 책 일만 권이 부럽지 않은
지성적 이상향!!!

[책부자 지혜서원]에서는 출판사 또는 자비출판 저자님들의 서평의뢰를 받고 있습니다.
서적인수처: 경기 안성시 양성로 519-90
KnowSuperPower.com 귀중
T. 010-9009-3594
우주최강 : 전혜린 작가님을 검색하고 방문하였습니다. 책을 정말 사랑하시는 게 느껴집니다. 구독 누르고 가요~^^
스위스 사라맘 swiss_yunmi : 시월의 마지막 날 밤 ..그녀가 그리워서 검색하다 여기까지 왔네요.. 반갑습니다 책부자님 제 인생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전헤린 _그녀의 책을 소개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네요...
얼마전 EBS 명동 백작이라는드마라를 보게 되었는데 ㅎㅎ 거기서도 전혜린이 잠깐 소개 되어 얼마나 반가웠던지
[북두성TV]시가 있는 만주기행 : 화면이 맞지 않다고 지적해 드렸는데......누가 찰영 하시는지??
ㅡ얼굴이 위로 더 올라가야 군형이 맞습니다,,,,,
ㅡ얼굴 위 부분 상단 공간을 1센티 정도만 남기새요^^
거봐라쳇 : 책부자선생님!
저는 엄청난 합습열정을 가지고 젊은날을 살아오신 분들이 부럽습니다.
늦게야 깨닫다 보니, 이제는 눈이 힘들게 합니다.
조정래 선생은 쓰는게좋고, 그다음 읽는 것, 눈으로 보는건 빨리 잊혀진다는 말씀이 맞는줄 알면서도,
이렇게 여러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북튜브녕상 이라도 보면서 공부하렵니다.
홍봉의 : 전혜린,내 청춘시절을 휘어잡고 뒤흔든 여인,
윤심덕 역시.....
안병욱 김형석 .... 옛추억이 되살아 납니다
흙속에 저바람속에 ..

... 

#불꽃처럼살다간여인전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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